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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뉴스

(주)경남무역 미주지사 수출시장 개척 성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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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무역
댓글 0건 조회 3,550회 작성일 16-06-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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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무역 미주지사장이 바이어에게 경남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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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무역은 지난해 9월에 오픈한 미주지사를 활용하여 도내 중소기업체 제품의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 도내 농수산식품 등 16개 품목에 대하여 미주지역 수출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품은 농식품인 기능성가바쌀, 제빵용쌀가루, 알로에음료, 과일음료, 커피믹스 등 8개 품목, 수산식품으로 조미고등어, 자반민어, 다슬기해장국 등 5개 품목, 일반공산품이 이온생성물통 등 3개 품목으로 모두 도내 중소기업 생산 상품이다.

수출거래선은 노스케이트 사, 꽃마USA, 제이원푸드, 장생, 키트레이딩사 등으로 노스게이트사는 홍준표 도지사가 LA엑스포에서 발굴한 라틴아메리카 히스패닉계를 대상으로 미국내 6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빅바이어이다.

 

()경남무역의 도내 상품 미국 수출실적은 미주지사 설립전인 2014년에는 60만달러에 머물렀으나, 미주지사 설립 해인 2015년에는 125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고, 올해는 270만달러까지 확대 할 계획으로 5월말 현재 60만불의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614일에는 고성군 소재 ()맥소반의 보리라면과 창원시 진해구 소재 경화당제과의 진해콩도 첫 수출을 위해 시험선적을 했다.

 

또한, 미주지사는 중소기업체 상품의 직접 수출이외도 부대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사화사업 13개사, 수출컨설팅 20개사, 바이어발굴 알선 30개사, 상품 홍보물 제작 배포, 안테나숍을 비롯하여 홍보 판촉전도 수시로 실시하게 된다.

박태훈 ()경남무역 대표는 최근 들어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미주지역 수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본사와 함께 미주지사의 수출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무역은 경상도의 출자기관으로 2014년에는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바 있고, 2015년에는 5,130만달러어치를 수출하였으며, 올해는 5,500만달러어치를 수출 할 계획이다.

 

미주지사는 경남도가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주지역 수출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지난 해 7월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