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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무역 신임 대표이사에 박영귀씨 선출 및 경남무역 본점 마산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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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무역
댓글 0건 조회 1,587회 작성일 05-04-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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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보도자료 2005-04-30] 

(주)경남무역 신임 대표이사에 박영귀(51) 전 경남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경남무역은 29일 오전 경남개발공사 회의실에서 김태호 지사를 비롯한 16명의 주주와 이사, 감사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경남무역 본점을 마산시 신포동 농산물 물류센터로 이전하고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선발된 박영귀씨를 제6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해박한 외환업무 능력과 지난 6년간 경남무역 비상임 이사로 재직하는 등 회사 경영현황과 지역실정에 밝은 점에서 1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표이사에 선발됐다.

대표이사 선임에 대해 박 사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도민들에게 감사한다”며 “경남무역이 도민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지역의 수출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산 출신인 박영귀 사장은 경남은행 재직시절 탁월한 영업능력과 관리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폭 넓은 대인 관계로 지역 상공인들과 좋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주)경남무역이 직면한 대내외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해 나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태호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남무역이 주식회사로서 자생력을 갖추어 나감은 물론 회사 본연의 설립목적을 감안하여 도내 농,어가와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통한 도민 소득증대를 위해 주주 및 회사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