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커뮤니티   >   공지사항/뉴스  

공지사항/뉴스

좋은 우리 농산물 동남아서도 잘 팔려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남무역
댓글 0건 조회 587회 작성일 09-08-19 16:17

본문

김인 (주)경남무역 사장
좋은 우리 농산물 동남아서도 잘 팔려요


롯데마트 남사이공점서 경남 창녕 특산물전 성공 개최
지난해 농산품 3천달러 수출…농민과 부대끼며 판로 개척

 161040_noname01.bmp\"

 

 

 

 

 

 

 

 

 

 

 

 

 

 

 

 

 

경남무역의 주관으로 호치민시 롯데마트 신선식품 매장 바로 앞에 설치돼 10일 동안 특판 행사를 벌인 양파와 장류를 중심으로

한 창녕군 특산품 코너.

“첫 발걸음이 잘 내디뎌진 만큼 다른 시군들은 물론 경남도 전체 특산전도 준비하는 등 경남도 전체의 농산물이 베트남 시장 개척에도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내년 설 연휴 이전에 다시 한 번 베트남의 교민들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7일부터 16일까지 롯데마트 남사이공점에서 열린 경남 창녕 특산물전을 주관, 성공적인 결과를 안고 귀국하는 김인 (주)경남무역 사장의 말이다. 

1.jpg\"김 사장은 “베트남 시장 진출 성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생산자들이 많아 공급물량을 많이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양파즙 같은 일부 품목은 첫날 매진되는 성황을 이뤘다.”며 “딸기와 단감 등을 동남아 시장에서 성공시킨 전례가 있기 때문에 중산층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공도 확신한다.”고 했다. 성장이 확실한 시장에 대한 선점과 함께 미래의 달러 박스 개척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노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의 표시였다. 실제로 일부 품목은 추가 물량을 긴급 수혈받기도 했다.

 

실제로 그가 경남무역의 책임을 맡은 지난해 농산품 수출로만 3천만 달러의 실적으로 거두었다. 연간 총매출은 1천억 원 수준. 2012년까지 수출 1억 달러가 목표다. 지자체가 만든 무역회사 치고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의 실적이다. 그는 딸기 수출의 예를 들었다.

 

2007년 70만 달러이던 동남아 수출 실적이 지난해 무려 350만 달러로 늘어났으며 올해는 600~700만 달러를 내다본다고 했다.

 

김 사장은 이어 “가격 경쟁력 등 걱정을 많이 하지만 직접 시장을 개척해보면 의외로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의 판로는 열려 있습니다.”며 “일본에 수출할 수 있는 품질과 가격이라면 성장하는 동남아시장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동관 편집인
김 사장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한 주영해 경남무역 실장은 “지난 1년 반 동안 농민들과 부대끼며 호흡을 같이 하다 보니 지금도 사무실로 밥을 사러 오는 농민들이 적지 않다.”며 경남무역 성공신화의 한 자락을 소개했다.

 

 

noname02.bmp\"


 

이동관 편집인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첨부파일

  • 161040_noname01.bmp
  • 1.jpg
  • noname02.bmp